
설치 위치를 선정합니다.
당초 설치위치는 주차 요금소 이었는데 여기에 하이패스 트럭스케일을 설치하기로
하였습니다. (요금소 박스는 계량실)
설치위치에 카메라용 루프코일과 과속방지턱이 있었는데 코일과 과속방지턱은
손상시키지않고 노면에 직접 설치하기로 하였습니다.

계량판 용접 장면입니다.
계량판이 용접 중에 변형되는 문제가 있으므로 2개의 계량판을 붙여놓고 용접합니다.

계량판 제작 장면입니다. 배면작업을 하기 위하여 판을 뒤집는 장면.

계량판 제작완료(출고 대기)
제작 완료하고 출고 대기 중입니다.

로드셀 베이스 판을 설치하기 위하여 위치를 잡는 장면입니다.
설치위치에 있는 루프코일과 과속방지턱을 피해서 위치를 잡았습니다.
(약 1년 정도 사용하고 이전설치 한답니다.)
설치노면은 아스콘 포장 면입니다.

로드셀 베이스 판에 아스콘 스파이크를 박고 용접 하고 수평을 맞춘 다음,
그라우트를 합니다.(그라우트 재료 : QP-600)

첫 번째 계량판을 설치합니다.(로드셀 설치 및 수평조절)

두 번째 계량판을 설치합니다.
본 트럭스케일의 규격은 10m(2판)이므로 계량판 설치는 완성하는 것입니다.

트럭스케일이 설치 완료 되었습니다.
계량판 2판을 설치하고 Ramp를 설치하면 트럭스케일 설치가 완료됩니다.

정상 계량 중입니다.


"하이패스 트럭스케일"은 "하이패스계량"과 "정지계량"겸용입니다.
"경사 노면"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주행방향의 경사면에는 노면 경사에 맞추어 설치합니다.
다만 법선방향의 경사는 덤프가 미끄러질 우려가 있으므로 수평을 맞추어서 설치합니다.
본 예도 법선방향으로 구배가 2.8°가 있었는데 수평을 맞추어서 설치하였습니다.
주행 방향의 경사는 수평을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제작사 마크와 스테이로드(검정색 판)입니다.
스테이로드는 "하이패스 계량"을 실현하기위한 필수부품입니다.
즉 하이패스 계량을 하기위하여 계량판이 스평방향으로 요동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부품입니다. (특허등록의 핵심부품입니다.)
계량판과 기초구조체 사이에 스테이로드가 설치되어있으므로 슬러지가 침투할 틈이
없습니다.
(일반 트럭스케일은 계량판과 기초 사이에 틈(약 15mm)이 있으므로,
이 틈으로 슬러지가 다량 침투합니다.)


<정상가동>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가락시장 북문 출구)에서 정상 가동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